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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발견하는 여행자의 글쓰기 질문의 여행 응답자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 월요일을 기다리게 되는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새로운 주의 질문도 궁금하고, 지난 한 주 동안 다른 참여자분들이 쓰신 여행기도 너무 궁금하거든요. 위의 글은 질문의 여행 프로젝트를 하고 계신 샤시 님이 메일로 보내주신 글이다. 감동이었다. 내가 만든 프로젝트긴 하지만, 나는 정말 이들에게 질문을 던져주는 것 말고는 딱히 해주는 것이 없는데 응답자들은 스스로 글을 쓰며 삶을 변화시키고 있었다. 안 하던 블로그를 만든 분, 다시는 못 갈 줄 알았던 여행지의 기억을 떠올려 글을 쓰고 다시 그곳을 가리라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는 분, 심지어 월요일을 기다리게 되었다고 말씀하는 분까지! 일주일에 한 편씩 여행기를 완성하는 것만으로 일상은 변하고 변한 일상은 삶을 변화시킬..
프로젝트 소개 PROJECT 「서른 즈음에 프로젝트 2」, 진행중 (2021) 「묘비명 부클릿」, 텀블벅 후원자 연대 프로젝트 (2020) 「여행 음악 부클릿」, 텀블벅 후원자 연대 프로젝트 (2020) 「여행지 큐레이션」, 텀블벅 후원자 연대 프로젝트 (2018) 「숨은 고양이 찾기 : 부암동 골목길」, 슈뢰딩거 책방 전시 (2017) 「W 프로젝트」, 올리바 가든 레스토랑 이벤트 (2013) 「서른즈음에 프로젝트」, 부클릿 및 음원 제작 (2011) 「W 프로젝트」, 올리바 가든 레스토랑 이벤트 (2013) 「서른즈음에 프로젝트」, 부클릿 및 음원 제작 (2011)